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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탈모는 옛말..
작성자 미쿠로깡친 (ip:)
  • 평점 5점  
  • 작성일 2021-04-26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63


제목 그대로 머리나라 샴푸를 쓴 후(오랫동안 꾸준히 썼어요)

탈모는 제게 있어 옛말이 되었네요.


40대 초반쯤에 탈모가 심해서 

심각하게 머리를 걍 밀고 정수리에 리본이나 하나 달고 다닐까하는 ..체념끝에 멘탈이 털린 생각도 했었는데...ㅎㅎ


이제는 두달에 한번씩 염색도 하고 펌도 하고

한참 심할때 염색,펌은 고사하고 걍 짧은 컷만했습니다

머리가 조금이라도 길면 더 빈약해보이는 머리카락 숫자땜에.


머리를 풀기도 하고 똥머리로 바짝 끌어 묶기도 하고...

뭐 미용실에 자주 가도 머리영양 같은거는 1도 안합니다

걍 머리나라 샴푸 하나로 다 되는듯.

아...머리가 많이 빠질땐 무서워서 드라이도 못했는데

요즘은 아침마다 드라이로 스타일 잡으니까 

머리결이 상할까봐 드라이하기전에만 바르는 

헤어에센스 하나 써요

거 말고는 그 흔한 트리트먼트도 쓰는게 없네요.


제가 쓰고 효과를 보면서 식구들 모두가 씁니다...


전에 이벤트할때 직장 동료들에게도 권했더랬지요.

모다 아줌마들인데 참나 인터넷주문 이런게 잘 안되서

귀차니즘에 모두 제 주소로 주문했다가 경고도 먹었는데

쫌 억울했음...

막 제꺼 에센스도 홍보용으로 나눠쓰고 했는데...


여튼 머리나라 샴푸덕에 모발을 회복한 저와

모발의 건강을 유지한 저희 자매들은 

이제 각자 알아서 구매하기로....했더니

요즘 저한테 전화가 와서 머리나라 샴푸 세일 안 하냐고...

살때가 됐나봅니다.

저희 식구들이 세일할때 일년치 몽땅 사서 쓰고 그래서는..


머리나라 샴푸 쓰시고 모발의 건강을 되찾으신 분들 많지요?

요즘 탈모 샴푸 종류도 정말 많던데

그 광고들 보면서 생각합니다...

와 머리나라 샴푸가 아니면 저 많은 샴푸들을 놓고 얼마나 시간과 돈을 들여 고민하고 초이스해야하나 싶은게...

제가 처음 머리나라 샴푸 고를때 정말 인터넷 뒤지며 후기들을 얼마나 읽고 따지고 했는지..

지금 다시 하라면 귀찮아서 걍 탈모병원을 갈듯요..


시중에 나온 무수한 탈모샴푸들 모두 효과있겠지요

비싼 가격만큼 기능성 있겠지요


그중에 하나인 머리나라 샴푸도 이름값 충분히 해요

탈모로 고민하시는 여러분들 모두 꾸준히 쓰시고

저처럼 해탈(ㅎㅎ)하시길요.


사장님 올해는 세일 예정 없으신가요~~

세일 이벤트 좀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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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어랜드(머리나라) 2021-04-2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회원님. 장문의 후기에 감동입니다.
    저희 머리나라 탈모샴푸와 토닉을 오랫동안 써오셨더라구요.
    다행히 효과를 보시고 이렇게 아름다운(?) 후기를 올려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의 샴푸는 많습니다만, 저희 머리나라 탈모샴푸와 헤어토닉을
    아끼는 마음을 글 곳곳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회원님 같은 분이 지금보다 훨씬 많아졌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마지막으로 문의주신 세일 이벤트는 좀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마 예전처럼 터무니없는 금액의 이벤트는 없을 거구요.
    그렇게 찾아오신 분들은 금방 떠나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오래쓰신 회원분들을 위해서는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코로나 정국에 항상 건상하시길을 바라겠습니다.
    엄청난 후기에 감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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